동네 주고서점에 열린책들로 3권 다 있는데 어제 보고 그냥 왔는데.

대학교 교양 시간에 읽었을 때는 별로였거든.

자기 복수심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쫌생이 ㅋㅋ 이러고 넘어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