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명언같은거 들으면 왠지 치유되는 느낌이라 자주 찾아보는데 제일 인상깊었던게
당신이 하찮게 여겼던 오늘은 어제죽은이가 그토록 원했던 내일이다
이거네요 님들은 어떤거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