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문학이 계몽적이라거나 교훈적이라거나 훈계조라거나 하는 말인 거 같음


참여문학 시대면 모를까

요즘에 계몽적인 메시지 과하게 넣는 소설들은

소설적이지 못하다거나 세련되지 못하다거나 하는 평을 듣기 마련일텐데


오히려 드라마같은 좀 더 중간계급적인 매체가

도덕극적인 경향은 훨씬 강하게 드러나잖아...

난 왜 사람들이 문단문학은 계몽적이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어

사람들이 주로 읽는 소설이 산업화시대 작품들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