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편부터 박상륭 열명길 나오네 ㅋㅋㅋㅋㅋ 이기호는 한정희와 나만 봐서 좀 무미건조하다 생각했는디 되게 유머 있는 작가였구만. +) 어제랑 오늘 빌린 책 다 못 읽을 거 같은디 요새 너무 대출만 많이 하는 듯. 독붕이들도 사두고서 안 읽는 경우 허다하겠지만 대출하는 건 경제적인 부담도 없어서 막 빌리게 됨... - dc official App
하필묵은지 노잼만빌리니까 안보는거야~
만세전, 천변풍경은 그다지 읽고 싶지 않지만, 다음학기 예습할 겸 빌림. 상섭이형은 삼대 때 조금 실망한데스
염상섭중단편은 괜찮은거있긴한데 박태원은 ㄹㅇ보다보면 감이잡힐듯안잡혀서 추천안함
천변풍경이 많이 실험적인 소설임? 뒷표지에 대놓고 율리시스랑 비교하던데
그당시에 실험이라면 실험이겠지 확실히 소설이 작가의 신념과 주장을 표출하는것이 아닌 진짜 연출적인 걸로 그려져서 특이케이스긴 특이케이스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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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요즘 도서관 열려서 그런지 일단 담고 본다
김치, 다양하게 인지도 있는 것 없는 것 골고루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