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뭔가

밍숭맹숭 민물맛인 케이스가 많다는 거


아니 왜 여기서 결말이지?? 싶었던 작품이 한두 편이 아님...

열린결말이나 미완으로 완성되는 글 이런 의미에서 중간에 끊기는 게 아니라


똥싸다 갑자기 끊는 것처럼 끝나는 소설들이 많더라


떼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