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카페가 적다는 거야...

유럽에서 3달 살 때는 비오는 날만큼 행복한 날이 없었다.

광장에 나가서 비가림막 쳐진 카페 야외석에 앉아 책 읽으면 

그것이야말로 찐행복이었달까...

다시 가고 싶다 포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