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카페가 적다는 거야...유럽에서 3달 살 때는 비오는 날만큼 행복한 날이 없었다.광장에 나가서 비가림막 쳐진 카페 야외석에 앉아 책 읽으면 그것이야말로 찐행복이었달까...다시 가고 싶다 포르투...
아,다시 가고 싶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다시가고 싶다 교토 ㅜ
응 침수
우리나라는 장마, 폭우가 많고 유럽은 보슬비 느낌이라 좀 다르지 않음?
ㄹㅇ영국 비는 진짜 가늘어서 깜짝 놀랐음. 그정도면 상쾌하게 맞을 수 있겠더라.
땅이 좁고 차가 많아서 맑은날엔 매연냠냠 해야됨
유럽 비랑 달라서 안됨..
거기에 담배 필수자너
우리나란 비오면 습해서 불쾌지수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