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작품이 인정받기 위해서 알다시피 번역이 매우 중요함.


최근 한강 - 채식주의자는 영어로 번역이 되어 맨부커상까지 받았지?


근데 읽어보면


번역과정에서 사실상 50% 정도 내용이 다른 소설이라고 하네.


베르베르 베르나르? 프랑스에서는 양판 취급받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인기 많잖아.


그 이유로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문장, 설정의 오류 등을 세세하게 바로잡았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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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작가는 예전에 노벨상 후보에도 올랐고, 프랑스 평론가가 한국의 '에밀 졸라'이다. 라고 평했는데


이게 단순 립서비스 차원인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알기 힘듬.


김영하 작가는 대부분의 작품이 번역 되어 있고 대중성을 갖춘 작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