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몇백 몇천 권 씩 서재에 책 꽉찬 집들 봤는데
그 많은 책들을 다시 읽으려고 놔두는거야 아님 팔거나 버리기 아깝고 내가 이만큼 읽었구나 보려는 소장감 같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