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프로젝트를 하신다는 걸 어디서 본거 같긴한데... 그래도 이렇게 소식 전해주듯이 작품 번역하시네 ㅎㅎ 물론 오늘 벽돌 샀기때매 담 기회에.... 진짜 공사장 브로꾸랑 크기가 비슷하네....
성—귀수 선생님... 크로마티쿰 단행본이랑 시집이나 하나 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