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에서는 선도, 악도, 계급도 없다는 

메세지가 마음에 들었는데.


결국 나루토 같은 일본 만화처럼 혈통수저가 최고라는거 아냐 


존스노우의 매력은 

사생아이고, 상처가 많은 사람이면서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나이트 워치를 이끌고

윈터펠을 구하는 컴플렉스 덩어리의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서사에 

있는건데. 


알고보니 왕실 클레임 최고수저임 

그 수많은 인물 살고 죽는중에

존 스노우가 살아남은건 혈통빨 히든카드 덕인거 같아서 

썩 기분이 좋지않더라.


출생의 비밀이 뭐냐


6권 잘 안나오면 

그냥 어설픈 얼음좀비재해물에 장미전쟁 끼얹은 소설로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