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너무 어린 나이에 책을 읽다가... 다른 취미들 시도하느라 한동안 못 봤네요 한 1년간 이것 저것 경험하고 나니 저에겐 책이 가장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사정상 책 자체에 시간 투자를 많이 못해서 중, 단편 몇 권 추천해주실 수 있나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구체적으론 300p 내외면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 내용이 가볍다면 더 좋겠지만... 최근에 바나나의 키친 읽었는데 그것 정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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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라 상처깁기라는 키친의 테마가 와닿은 것도 있을 것 같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ㅜㅜ
익명(115.161)2017-08-13 21:33:00
데이먼 러니언(현대문학), 캔터빌의 유령(문학동네), 체호프 단편선(민음사) 셋 다 단편집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라 상처깁기라는 키친의 테마가 와닿은 것도 있을 것 같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ㅜㅜ
데이먼 러니언(현대문학), 캔터빌의 유령(문학동네), 체호프 단편선(민음사) 셋 다 단편집입니다
체호프 모파상
체호프 단편(민음사), 레이먼드카버 대성당(문학동네), 김애란 침이고인다
체홉 단편은 읽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다른 것들은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