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적 내용이 많을 거 같아서
읽을 엄두가 안남.
그 쪽 문외한이라도 흥미롭게 읽을만함?
사상서 이런 게 아니라 거의 경제학 서적임, 거기다 마르크스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유독 말을 어렵게 해서 읽기 힘들긴 했어 내가 경제학에 별 소양이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하나하나 접근 방법이 새로워서 재미는 있었음
경제학적 내용이라는 게 아담 스미스 시절 고전경제학에서 살짝 얹은 수준이라 그리 전문적이지 않음. 쫄린다면 김수행 교수 저서 참고하거나 풀빛 출판사 청소년본 읽어보면 됨
오히려 노동가치설에 입각한 ‘교환가치’ ‘사용가치’ ‘잉여가치’ 등 개념들이 현대 경제학 관점이 섞이면서 오독될 여지가 있음
읽고 나서 내 인생 지론이 바뀐게 전적으로 인생을 피고용자로 살지는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됨
걍 마르크스 글 개같이 씀. 브뤼메르 18일은 잘 재밌게 쓴 편인데 자본론은 ㄹㅇ... 나도 예전에 읽다가 대가리 깨져서 포기
이건 걍 독일놈들 종특임
일부 이부 삼부까지 있다면 일부만 읽어도,
사상서 이런 게 아니라 거의 경제학 서적임, 거기다 마르크스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유독 말을 어렵게 해서 읽기 힘들긴 했어 내가 경제학에 별 소양이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하나하나 접근 방법이 새로워서 재미는 있었음
경제학적 내용이라는 게 아담 스미스 시절 고전경제학에서 살짝 얹은 수준이라 그리 전문적이지 않음. 쫄린다면 김수행 교수 저서 참고하거나 풀빛 출판사 청소년본 읽어보면 됨
오히려 노동가치설에 입각한 ‘교환가치’ ‘사용가치’ ‘잉여가치’ 등 개념들이 현대 경제학 관점이 섞이면서 오독될 여지가 있음
읽고 나서 내 인생 지론이 바뀐게 전적으로 인생을 피고용자로 살지는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됨
걍 마르크스 글 개같이 씀. 브뤼메르 18일은 잘 재밌게 쓴 편인데 자본론은 ㄹㅇ... 나도 예전에 읽다가 대가리 깨져서 포기
이건 걍 독일놈들 종특임
일부 이부 삼부까지 있다면 일부만 읽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