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인데 작품 별로 페이지 색이 다름


빨주노초파람보 무지개색임


일곱편이 실려있단 뜻이지




표지 포함 책이 너무 이뻐서 내 취향아니더라도 내버려둘까했는데


내용이 너무 우주로 붕 뜸


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야 다음이 궁금할텐데

우주 정거장이나 웜홀이니


100년뒤에나 가능할 것 같은 세상을 그려놓으니

공감이 안가서 읽기 싫더라


구성이 치밀하고 위트라도 있으면 끝까지 읽었을텐데

웃기지도 않고 스토리도 허술하고 비약도 많아서 두 편만 읽고 팔아버렸어



작가가 포스텍(포항공대) 출신이더라

천재가 써서 나같은 평범한 인간은 이해할수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