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을 추구하는 경향이 커서

어떻게든 사람 바보로 만들려고 함.

가령 일부러 착한 척하다가 뒷통수 치기

같은 왜 이런짓을?! 하는 짓도 한다.

본인이 감독이고 상황은 작품인 셈.


이런 미친 놈들이 생각보다 겁나 많으니까

나는 관리자의 관리를 옹호하는 편이다.

결국 몽둥이와 감시가 답임. 도덕이나 양심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 익명성 뒤로 숨는다는 게 그만큼 무서운 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