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을 추구하는 경향이 커서
어떻게든 사람 바보로 만들려고 함.
가령 일부러 착한 척하다가 뒷통수 치기
같은 왜 이런짓을?! 하는 짓도 한다.
본인이 감독이고 상황은 작품인 셈.
이런 미친 놈들이 생각보다 겁나 많으니까
나는 관리자의 관리를 옹호하는 편이다.
결국 몽둥이와 감시가 답임. 도덕이나 양심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 익명성 뒤로 숨는다는 게 그만큼 무서운 거더라.
어떻게든 사람 바보로 만들려고 함.
가령 일부러 착한 척하다가 뒷통수 치기
같은 왜 이런짓을?! 하는 짓도 한다.
본인이 감독이고 상황은 작품인 셈.
이런 미친 놈들이 생각보다 겁나 많으니까
나는 관리자의 관리를 옹호하는 편이다.
결국 몽둥이와 감시가 답임. 도덕이나 양심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 익명성 뒤로 숨는다는 게 그만큼 무서운 거더라.
ㄹㅇ ㅈㄹ하다가 아닌 척해서 괜한 사람 ㅂㅅ만드는 게 걔네 취미임
그게 1차패턴이고 다중이질과 선동질, 자료날조 등 다양하더라. 기본적으로 정치질이지 대화하려는 게 아님.
ㅇㄱㄹㅇ 디시는 걍 대화하려 하면 안됨...할 말만 하자
디시전체의 문제라기보단 그런 존재를 인정하자는 거지. 대화시도 맘대로 하는데, 상대는 그게 아닐 수도 있단 거. 꼭 디시만 그런 게 아니라 닝겐들이 모이는 곳엔 늘 있더라.
그럼 걍 눈치 빠른 수밖에 ㅋㅋㅋ 아 이 새끼 어그로다 싶으면 병먹금 가야지
병먹금은 최곤데 안지켜질거.
나는 차를 따라가는 개야 따라잡고 나면 뭘 어쩔지 모르겠더라고 난 그냥 저지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