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윈터러는 소년성장물로 치면 가히 띵작이라 할만하다.
사건의 규모가 좀 작은 거 빼곤 문장력도, 어휘의 풍부함도, 판타지의 신비로움도, 이야기의 탄탄함도, 다양한 캐릭터도 가지고 있다.
자라나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에게 필독하라고 권하고픈 마음조차 들게 되는 책이었고, 전민희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다만 애초에 소년성장물인 데다가 윈터러의 존재로 인해서 결국 선택받은 자의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는 한계는 있다. 절대로 고전이 될 수는 없는 한계?
데모닉은 망했다.
있어보이려고 했는데 망한 게 티가 났다.
이야기가 흡입력도 떨어지는데 탄탄하지도 않다. 인물이 매력은 없지는 않은 거 같다. 소재도 좀 신박하긴 했다.
그리고 그게 끝이다. 천재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 있었으면, 전민희 최고의 책이 될 잠재력 정도는 있었으나..
연극의 각본을 길게도 길게도 늘려쓴 것 같다. 전민희 최악의 책이다.
개인평가임.
사건의 규모가 좀 작은 거 빼곤 문장력도, 어휘의 풍부함도, 판타지의 신비로움도, 이야기의 탄탄함도, 다양한 캐릭터도 가지고 있다.
자라나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에게 필독하라고 권하고픈 마음조차 들게 되는 책이었고, 전민희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다만 애초에 소년성장물인 데다가 윈터러의 존재로 인해서 결국 선택받은 자의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는 한계는 있다. 절대로 고전이 될 수는 없는 한계?
데모닉은 망했다.
있어보이려고 했는데 망한 게 티가 났다.
이야기가 흡입력도 떨어지는데 탄탄하지도 않다. 인물이 매력은 없지는 않은 거 같다. 소재도 좀 신박하긴 했다.
그리고 그게 끝이다. 천재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 있었으면, 전민희 최고의 책이 될 잠재력 정도는 있었으나..
연극의 각본을 길게도 길게도 늘려쓴 것 같다. 전민희 최악의 책이다.
개인평가임.
과대평가 된 소설
데모닉은 머리 비우고 보면 재밌긴함 ㅋ 후반부에 가선 동인지화되어버렸지만;;
머 재미없다는 건 아님. 걍 평가를 내려보면 굳이 읽을 필요가 없다는 거.
굳이 읽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재미만으로도 난 추천할거 같음. 그리고 세계관이랑 캐릭터는 꽤 잘만들었다고 생각해. 그거에 빠져서 룬아 원작으로 하는 게임도 했음
재밌으니까 추천할 수도 있지 ㅇㅇ. 세계관은 세심하긴 했었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외에서도 먹어는 주더라.
데모닉이야말로 한국 문학계에 길이 남을 고전 띵작이지 뭔소리냐
글 읽을 줄 모르네 윈터러는 외려 판타지의 정석이라 심심한 감이 있고 데모닉이야말로 작가 상상력이 폭주한 명작임 윈터러는 수작이고 데모닉은 명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