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읽은 필립 K.딕 <마이너리티 리포트> 에 수록된 '자가 광고' 라는 단편.
주인공은 다른 행성에 우주선 타고 통근하는 회사원인데
출퇴근부터 집 앞, 우주 공간, TV, 자택 방문하는 살아 있는 광고들 때문에 미치기 직전.
광고가 없는 다른 행성으로 가서 살고 싶은 생각 뿐인 주인공의 집에
어느 날 자신을 한번 이용해보라는 로봇이 찾아온다.
대충 이런 류의 단편인데
초반부의 광고에 미칠 것 같은 사람 / 광고 애미칠 것 같은 사람들이
왜 좆같은 광고들 때문에 정신나갈 것 같은지 보여주는 광경이
현 시대의 뒷광고와 뭐가 다를까 하는 부분이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씨발 광고충 새끼들 다 죽어~~~~~~
뭔 사건 남?
유튜브 유료 광고 안달고 PPL 받거나 홍보한 새끼들 지금 다 터짐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