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인간의 마음, 자유로부터의 도피, 소유냐 존재냐,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스캇 펙 - 아직도 가야할 길, 거짓된 사람들, 길의 끝에서

김형경 - 사람풍경, 천 가지 공감, 만 개의 행동, 좋은 이별

자아를 형성하는데 좋은 거름을 주신 작가들임.
지금은 한계를 발견하고 졸업했지만 언제고 추천해주는 작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