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책 읽는데도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걸 발견하네 ㅜ

남경태의 <종횡무진 서양사> 읽고 있는데, 흐름은 기억하지만 

디테일은 처음 보는 것 같은 내용이 참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