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제임스 설터.<어젯밤> - 단편<아메리칸 급행열차> - 단편<가벼운 나날><올댓이즈><사냥꾼들><스포츠와 여가>진짜 개추천하는 작가다. 독갤에 검색해 보니 거의 없길래 영업글 올림.
어젯밤 같은 경우는 내가 읽은 단편집 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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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이즈를 추천한다.
장편찍먹 하고싶은데 원픽 뭐야?
올댓이즈
ㅇㅋ 장바구니 담았다
고마우!
제임스 설터 올댓이즈 어느 서점 원서 코너에서 본 적 있는데 어딘지를 모르겠네 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저께 읽었던 이기호 단편에서 '제임스 셔터내려'란 닉네임이 등장하는데, 얘에서 따온건가 싶네
오, 올댓이즈 메모
표지가 너무 에바인데스 집에 어케 나두노ㅋㅋ - dc App
어젯밤 읽었을 때 충격이 잊혀지지 않는다. 내 인생작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