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제임스 설터.


<어젯밤> - 단편

<아메리칸 급행열차> - 단편

<가벼운 나날>

<올댓이즈>

<사냥꾼들>

<스포츠와 여가>


진짜 개추천하는 작가다. 

독갤에 검색해 보니 거의 없길래 영업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