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알려진 건 아니지만그 분야에서는 유명한 철학자나 과학자, 예를 들면 존 설(심리철학)이나 이태규(화학자) 조경철(천문학) 최현배(국어학)같은 사람 사인본은 어느 정도 가치가 있을까?
그건 좀 애매한 느낌이 있는 게 그런 상품은 우연히 헌책방에서 발견하고 사면 구매자로서 유쾌한 거지 판매자가 사인본이니까 얼마 정도를 더 책정하는 구실이 되면 뭔가 좀... 뭣보다 그런 소위 상도덕(?)을 차치하고 그렇게 돈이 걸리면 사인이 진품이냐는 문제도 생기고
미국 사인본 수집 문화에서 젤 이해안가는게 사인이 진품인지 어떻게 알고 그렇게 비싸게 사는가는거긴 한데, 몇만원 수준이라면 위조할 가성비가 안나오지 않을까.
오 존 설.... - dc App
성추문만 아니여도 더 비싸게 팔수있었을텐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