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스 할배...

다시 태어나 글을 쓰는 업을 갖게 된다면 이 할배같은 글을 쓰고 싶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화성의 인류학자>

<뮤지코필리아>

<환각>

<의식의 강>

<색맹의 섬>

<편두통>

<깨어남>

<마음의 눈>


진짜 모두 다 3번씩은 읽은 책들이고

감동 또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