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스 할배...
다시 태어나 글을 쓰는 업을 갖게 된다면 이 할배같은 글을 쓰고 싶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화성의 인류학자>
<뮤지코필리아>
<환각>
<의식의 강>
<색맹의 섬>
<편두통>
<깨어남>
<마음의 눈>
진짜 모두 다 3번씩은 읽은 책들이고
감동 또 감동.
색스 할배...
다시 태어나 글을 쓰는 업을 갖게 된다면 이 할배같은 글을 쓰고 싶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화성의 인류학자>
<뮤지코필리아>
<환각>
<의식의 강>
<색맹의 섬>
<편두통>
<깨어남>
<마음의 눈>
진짜 모두 다 3번씩은 읽은 책들이고
감동 또 감동.
https://www.newyorker.com/magazine/2019/02/11/the-machine-stops
예전에 이 할아버지가 쓴 에세이 북마크 해놨었네. 뉴요커에 기고한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