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페르 메리메의 "마테오 팔코네"

장면이 눈에 그려질 만큼 적당한 묘사 말곤 뭐가 특출난지 모르겠는데 읽는 내내 몰입해서 읽었고

배경이 되는 코르시카 섬의 문화나 역사에 대해 알고싶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