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에서
바르바라 빼뜨로브나가 스타브로긴한테 하는 게 분명한 대사가 존댓말로 번역되어 있는데
이 시대 특징임? 아니면 외아들에 대한 두려움을 반영한 번역인가?
러시아어도 존대말이있나? 내가알기론 없는데
2인칭 복수 вы 형태가 쓰이고 이 부분은 프랑스어랑 유사함
엄밀하게 말하면 존댓말보다는 화자와 청자간의 심리적 거리를 나타내는거긴 하지만
아항 2인칭을 단수가아닌 복수로쓰는거구나
두려움을 느끼고 심리적 거리감을 느껴서 말투가 변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듯
우리나라나 일본도 귀족 왕족은 어머니가 아들한테 존대하는 경우 있잖아? 비슷한 느낌 아닐까
러시아어도 존대말이있나? 내가알기론 없는데
2인칭 복수 вы 형태가 쓰이고 이 부분은 프랑스어랑 유사함
엄밀하게 말하면 존댓말보다는 화자와 청자간의 심리적 거리를 나타내는거긴 하지만
아항 2인칭을 단수가아닌 복수로쓰는거구나
두려움을 느끼고 심리적 거리감을 느껴서 말투가 변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듯
우리나라나 일본도 귀족 왕족은 어머니가 아들한테 존대하는 경우 있잖아? 비슷한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