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독서를 안 할 수는 없어서 새벽에 일어나 죄와 벌 뽀르피리와의 심리 장면 읽었다.

왜 여길 골랐는지 스스로도 몰랐는데 무의식적으로 상견례를 심리와 동치시켰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