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컴에서 흔히 떠들어 대는 인권이란 개념도
인문학에서 출발돼 지금처럼 보편적으로 받아 들여진건데
뭐 아무튼 지금 우리가 이루고 있는 모든 생활,제도 자체가 인문학에서 탄생한 꼴이니
인문학이 그 전공자 개개인에게는 부나 먹을 거를 줄 수는 없어도
역사나 인류 전체에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금덩어리인듯
그래서 고전 좀 읽고 좋은 책 좀 많이 읽으라는 것 같다, 인문학 부재는 사회 망하는 지름 길 같음
인문학에서 출발돼 지금처럼 보편적으로 받아 들여진건데
뭐 아무튼 지금 우리가 이루고 있는 모든 생활,제도 자체가 인문학에서 탄생한 꼴이니
인문학이 그 전공자 개개인에게는 부나 먹을 거를 줄 수는 없어도
역사나 인류 전체에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금덩어리인듯
그래서 고전 좀 읽고 좋은 책 좀 많이 읽으라는 것 같다, 인문학 부재는 사회 망하는 지름 길 같음
못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인문학만큼 실용적인 학문도 없음
인권이라 개념이 나온거슨 야금술에 발달로 머스킷 총이 나와서 그런거다... 인문학은 거기에 편승한 어용학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