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문제에는 코딱지만큼도 쓸모가 없으나

사유자체로 다음 지평을 열 수 있게 하는 작용을 한다(내 해석)

그리고 전자보다 후자가 전적으로 더 가치있다


근데 이건 중세사람이 쓴 말이고 대석학이 한 말이니까 우리랑은 매우 상관이 없을 수도 있음. 학문의 분화가 지금처럼 심하진 않았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