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경제학에 따른 설명이긴 한데,

흑인인권의 향상은 처음엔 노예선에 노예들을 빼곡히 싣고 갈때 전염병이 돌아 죽거나 환경 탓에 죽는 노예들의 Loss손실을 막기 위해서 노예상인들이 머리를 굴린 탓이 최초고.

두 번째는 그 유명한 미국의 남북전쟁인데 링컨과는 무관하게, 흑인 노예가 아닌 흑인 노동자를 요구했던 경제산업구조의 변화가 흑인 노예를 노동자, 근로자로 바라보게끔 만들었던거지

인문학이 인권을 다뤘다는 것에 대해서 제도경제학파는 대강 이렇게 생각하지
그건 그냥 명분일뿐이라고.
단순히 말만으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