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데 씹덕아"

"이게 뭐가 중요한데 씹덕아"

"이게 뭐에 쓸모있는데 씹덕아"


3연타에 대해서 전혀 방어할 수 없는 글이 나왔다


더 문제인 것은 철학은 물론 비문학이나 책과 전혀 관련없는

에펨코리아 같은 곳에 같은 글을 올리려 작정했다는 것이다



철학 글을 흥미롭고 쉽게 쓴다는 건 혼을 뺄 만큼 어려운 일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