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프로작가라면 아... 내가 좀만 노력해도 이정도는 쓰겠다...
프로작가의 벽이라는게 고작 요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진 않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듦.
옛날 아이돌가수마냥 내가 불러도 저것보단 잘 부르겠다.. 이런 소리는 안나와야지 않겠냐는 거지...
와... 진짜 잘 쓴다.. 차원이 다르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걍 그렇다고
적어도 프로작가라면 아... 내가 좀만 노력해도 이정도는 쓰겠다...
프로작가의 벽이라는게 고작 요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진 않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듦.
옛날 아이돌가수마냥 내가 불러도 저것보단 잘 부르겠다.. 이런 소리는 안나와야지 않겠냐는 거지...
와... 진짜 잘 쓴다.. 차원이 다르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걍 그렇다고
막상 써보면 다르게 느낄수도 있겠지만 말 자체는 동감. 위로 에세이 몇개 보고 나니깐 작가들에 대한 내 세계관이 붕괴되는 느낌.
ㄹㅇ 실망스러운 글 너무 많늠
검증된 것들만 읽는다면 시간낭비할 일이 없다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