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고 이북 댓글이고 다들 흡입력이니..뭐니 다 얘기하는데전..보는 내내 돈아까워서 본다...하면서 봤거든요..내용이 뻔하기도 하고 예상도되고...정말 대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생각없이 읽음
초반부는 지루해서 훑는다는 느낌으로 읽었는데 후반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더라구요
존잼이긴 했음 작품성은 잘몰겠음
배경인 세령호 세령댐 그것만 기억 남. 나머지는 엉망진창인데다 전개도 질질 늘어져서 인내심으로 겨우 끝까지 읽음.
해외 스릴러 작품의 적절한 한국화버젼 정도 - dc App
나도 억지로 읽음
나름 신선하다고는 생각함 국내에 흔치않은 장르 뒤로 가면서 좀 김새는건 인정
좀 지루함
특히 초반부는 거의 암전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