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고양이도 벽파서 쳐넣었는데 어떻게 고양이울음소리가 들린다는거냐?
주인공의 환청이라면 경찰은 못들어야되잖아
떼껄룩의 생명력은 강인하다는 걸 보여주는 단편
경찰도 들었다는 묘사가 있었나? 내 기억엔 주인공이 괜히 벽 두드리다 벽 부셔져서 걸린 거 아니었음? 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 경찰이듣고 벽파는 내용인디 (경찰의)12개의 팔이 벽을 뜯기 시작했다 라는 묘사도있어
벽 두들기니까 벽 안에서 아직 살아있던 고양이가 운 거자너
며칠동안 있었는데 살아있는거 가능함? 산소공급은 어카노
쌉가능임
소설적 허용으로 볼 수도 있고 고양이는 몸집이 작으니까 산소가 그만큼 덜 필요하지 않을까
고양이 살아있었음 애초에 아내 죽인 거에 고양이는 주인공이 일부로 넣은게아니라 뜻하지 않게 들어간거아님?
묘사는없었는데 정황상 뜻하지않게 들어간건 맞음
평소에 에밀졸라 소설을 졸라 탐독하셨나여.. 에드거 앨런포 공포소설을 읽고 이런 피드백은 첨이네여..
ㅋㅋㅋㅋㅋㅋ
떼껄룩의 생명력은 강인하다는 걸 보여주는 단편
경찰도 들었다는 묘사가 있었나? 내 기억엔 주인공이 괜히 벽 두드리다 벽 부셔져서 걸린 거 아니었음? 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 경찰이듣고 벽파는 내용인디 (경찰의)12개의 팔이 벽을 뜯기 시작했다 라는 묘사도있어
벽 두들기니까 벽 안에서 아직 살아있던 고양이가 운 거자너
며칠동안 있었는데 살아있는거 가능함? 산소공급은 어카노
쌉가능임
소설적 허용으로 볼 수도 있고 고양이는 몸집이 작으니까 산소가 그만큼 덜 필요하지 않을까
고양이 살아있었음 애초에 아내 죽인 거에 고양이는 주인공이 일부로 넣은게아니라 뜻하지 않게 들어간거아님?
묘사는없었는데 정황상 뜻하지않게 들어간건 맞음
평소에 에밀졸라 소설을 졸라 탐독하셨나여.. 에드거 앨런포 공포소설을 읽고 이런 피드백은 첨이네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