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맨날 일서 해외주문 해서 7일만에 배송되서 보다가, 킨들 이번에 페이퍼화이트 사서 보니까 엄청 좋네요. 결제하자마자 바로 볼 수 있고 책들 수많은거 안들고 다녀도 되고... 벌써 4권 보는중인데 4권만에 매력에서 못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무겁게 책 안 옮겨도 되서 좋네요
가격도 확실히 싸구요.. 하드커버로만 파는게 1500엔짜린데 킨들용은 800엔....
물론 일본은 문고본의 나라라서 그런지... 문고본이랑 가격이 같네요
총균쇠 저자인 쟌도 다이아몬드가 이번에 7월에 쓴 코로나 후의 세계 읽고 있네요
무겁게 책 안 옮겨도 되서 좋네요
가격도 확실히 싸구요.. 하드커버로만 파는게 1500엔짜린데 킨들용은 800엔....
물론 일본은 문고본의 나라라서 그런지... 문고본이랑 가격이 같네요
총균쇠 저자인 쟌도 다이아몬드가 이번에 7월에 쓴 코로나 후의 세계 읽고 있네요
킨들 추 원서 추 부르주아 비추 해서 1추 드립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