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동생은 이거보고 지랄하고자빠졌네씨발ㅋㅋㅋㄱ하고 바로 집어던졌고 본인도 기대했었는데 씨발 실망이다싶어진 소설이였는데 야스를 당당히 쳐하며 인생을 하루하루 욜로로 사는분들이라면 당장 야가다판에 뛰어가시면 금방 만나볼수있기도했고 이걸 니체사상에 아예 때려박으니까 뭐지 니체새끼가 인생을 욜로처럼 버려라하고 가르치셨나싶었을정도로 어처구니가 많이없어서 뭐지씨발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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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러운거 하나는있네 인생 막살아도 뜨악히 지랄해주거나 태클존나 걸 답답한곳에서는 안사시는거
자신의 타고난 성향 자체로 살아가는 걸 멈추지 않는거에 가까움. 비겁하지는 않게(잘못을 축소하고 업적은 치장하는) 살아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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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낭만과 대리만족
정확히 내생각. 더불어 주인공 화자는 걍 개호구 사장 - dc App
노가다 조씨 ㄷㄷ
사실 조르바가 머 그렇게 대단한 인물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