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욕정을 풀고, 감성적인 게 자유롭다는 거에 절대 동의할 수 없거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석영중 교수의 <자유>에 조르바 까는 내용 보고 생각을 더욱 굳힘.

인간의 자유는 분출이 아니라 스스로 통제하고 자제하는 데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