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당직설 때 독서에 흥미를 느껴서



그 이후로 쭉 독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독서를 하다 보면 가끔 현타가 오는것 같음..



주로 읽는 것은 철학(개론이나 입문수준), 사회, 심리



문학 보다는 비문학 이런 분야의 책을 읽는데.



책을 읽을 때는 몰입도 되고, 지식을 쌓는것 같고



세상이나 사회등 조금씩 배워간다는게 재밌긴한데..



"가끔은 이 모든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마음에 떠오르는 것 같아..



읽는 책이 문학이 됬는 비문학이 됬든, 지식을 쌓고 교양을 쌓고



몰입할 정도로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답이나 결론을 못 내린것 같음...



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