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배경 추리소설이라길래 읽어보려고 했으나 한단원 정도 읽고보니 기독교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포기함 초등학교때 문상준다길래 교회 가본적밖에 없는 사람이라 성령이 어쩌고 이런말을 이해를 못하겠다...
강유원의 장미의 이름 읽기 라는 책이 있음 - dc App
아 그거 읽으려면 종교사를 좀 알아야하긴함.
기독교적인 이야기라기보다 기독교 역사(중세사)와 종교철학 논쟁(정치논쟁)이라서 난 꽤 재밌던데... 그리고 그게 어떤식으로 왜곡되는지 그래서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지 헷갈리게 만들기도 하는 그런 게 전체적으로 다 재밌었음
솔직히 읽기 쉬운 책은 아님. 이해하기 쉬운 책은 더더욱 아님.
교회 겉절이로 다닌 고딩때 꿀잼으로 읽음. 이해 못하면 못하는데로 재밌던데. 기본 골자는 흔한 불공정 트릭 추리소설이라 - dc App
그 기독교와 철학적인 논쟁이 범인의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
영화 먼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