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몰랐는데 책은 항상 섹스랑 연애 이야기가 안 빠지더라

생각해봤는데 그만큼 섹스랑 사랑만큼
사람 정신에 영향을 끼치는
위대한게 없어서 그런듯
성욕 해소 못 하는 작가가 위대한 글을 쓸 수 있을까?

그래서 사랑에 대해 생각이 바꼈어
기회있을 때 많이 해야돼
기회가 없으면 어쩔 수 없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