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몰랐는데 책은 항상 섹스랑 연애 이야기가 안 빠지더라생각해봤는데 그만큼 섹스랑 사랑만큼사람 정신에 영향을 끼치는위대한게 없어서 그런듯성욕 해소 못 하는 작가가 위대한 글을 쓸 수 있을까?그래서 사랑에 대해 생각이 바꼈어기회있을 때 많이 해야돼기회가 없으면 어쩔 수 없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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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 dc App
오히려 반대로 그들의 도파민을 책에 쏟는거 아닐까. 원래 연애소설도 연애 못하는 애들이 써야 더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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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는 젊을적 창녀촌 한달에 한번만 가자고 다짐하지 않음? ㅋㅋㅋ
전쟁사를 읽으면 증오의 중요성을 알게 됨
그게 됐으면 방구석에서 책 읽는 찐따겠냐
기회가.. 없으면.. 어쩔 수.. 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