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이라는 좆같은 소설에 반전이 있다고 하던데 딸이 뒤져서 일어난 일이니까 애초에 딸이 안뒤졌던거거나? 하필 책 사기전에 이딴 생각이 들어서 책을 못읽겠음 대단한 반전이라던데 그럴만한 게 딱 저게 아니면 뭐냐고... 죽고싶다
누구 스포 좀.
하면 죽인다씹라...
별로 재밌지도않아서 비추
굿...
갓작임. 영화는 내용 크게 바꾼 부분도 있는데 괜찮음. 둘 다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