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이라는 좆같은 소설에 반전이 있다고 하던데

딸이 뒤져서 일어난 일이니까 애초에 딸이 안뒤졌던거거나?

하필 책 사기전에 이딴 생각이 들어서 책을 못읽겠음

대단한 반전이라던데 그럴만한 게 딱 저게 아니면 뭐냐고...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