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시킁둥하면서 읽었거든. 책 내용이
어떤미국군인들이 전쟁에서 더 사람들하고 가깝게 지냈고 삶에 목적이 있는데.
전쟁끝나고 돌아오면 무시받고 사회에 어울리지 못한다고,
옜날에 어떤백인들이 차라리 인디언들하고 같이 사는걸 더 행복해 왔다고
개인이 잘못하면 감옥가고 날린데 부자인 회사인물들이 횡령하면
벌을 많이 안받는다고
그런저런 여러이야기를 하는데,
책모임토론은 좋았다. 책내용보다 훨씬 좋내.
우선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고,
경제, 정치 여러분야에 지식이 많고
배울게 있어서 참 좋다. 행복했다. 책혼자서 읽을떄는 짜증조금났지만
나도 왜 미국군인들이 집으로 돌아와서 걷도는지 의견이 있지만.
미국사람들 기분나뻐할거 같아 안말안했다.
내가 틀린건지도 모르고
좋지않은 책들이 너무 쏘다져 나온다.
차라리 책이 덜있고 더 완벽한 책들이 였으면 좋겠다.
람보1편봐바 - dc App
전쟁트마라가 너무 심해서라고? 그래서 영화보라는거야? 그런점도 있긴한데,
옛날엔 책을 쓸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소수에게만 있었고 - 라틴어 한자의 압박 등 - 소수인이 쓰니 책도 소수고 그 능력은 보통 똑똑한 놈들에게나 있었으니 책이 좋았지. 요새 영어 한국어 등은 개나 소나 아니까 개나 소나 책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