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좋은거라는 조선식 세뇌에 절여진 잼민이에게책을/저명인사를 의심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으로 가르쳐줌.꿈꾸는다락방 읽고서 아니 그럼 불행/재난도 피해자들이 간절히 끌어당긴거야?마시멜로 읽고서당장 배고플 때 먹는 1개가 나중 2개보다 더 좋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이런 고오급 사고력을 가능하게 해줬다.지금도 이 두 권은 고마움.설민석 거를 수 있는것도 이때의 가르침 탓이 큼
당신은 존재양식으로 책을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65825?page=1
독린이라 이해 못해서 미안하다. 대충 비판적 사고가 존재양식이라는 뜻 같긴 한데...
음 대충 그런거야! 에리히 프롬이 형이 올바르게 독서를 하고 있대!
방금까지 한 다섯 번 읽어봤는데 좋은 분석이다. 종종 이런 리뷰 남겨줘
헐..고마워!
조선식 세뇌는 또 뭐야? 별 같잖게 떠드네
화났누...
아프니까 청춘이다 ㅇㄷ?
그건 안읽었음. 적당히 아팠으면 읽었을텐데 그땐 뒤질거같아서 읽기 싫더라
ㄴ ㅋㅋㅋㅋ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