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는 파깨비 시리즈가 있다.

파깨비는 저자의 닉네임으로 파란도깨비인데, 맨날 파랑색만 입고 다니다보니 그런 별명이 지어졌다나 뭐라나.

철학의 컨셉을 절대주의와 상대주의로 나누고 매우 거칠게 이분법으로 특징 분류해놓은 책이다.

틀린 말인데

철학의 사조가 대충 무슨 뉘앙스인지 코파면서 읽기에 이만한 책은 없었다.

서양철학사 읽기 전에 세시간 컷으로 읽어두면 많이 도움될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