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좋아하는 사람 많길래 읽어봤는데
내용이 너무 편협하고 이분법적이라서 약간 놀랄 정도였음
존재 양식의 사람은 진실하고 고상하고 깊고 겸손하고
소유 양식의 사람은 속물이고 천박하고 오만하고 어쩌고저쩌고
뭔가 말은 계속 하는데 그게 깊게 느껴지지 않고 굉장히 빈약하게 느껴졌음
세상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속물적인 자계서가 있다면
이건 고상하고 싶은 사람들의 자계서라는 같은 느낌이었음
주변에서 좋아하는 사람 많길래 읽어봤는데
내용이 너무 편협하고 이분법적이라서 약간 놀랄 정도였음
존재 양식의 사람은 진실하고 고상하고 깊고 겸손하고
소유 양식의 사람은 속물이고 천박하고 오만하고 어쩌고저쩌고
뭔가 말은 계속 하는데 그게 깊게 느껴지지 않고 굉장히 빈약하게 느껴졌음
세상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속물적인 자계서가 있다면
이건 고상하고 싶은 사람들의 자계서라는 같은 느낌이었음
나도 기대했는데 걍 에세이 정도라고 느낌
유명한 책 특징: 다 읽고 추천하는 사람 별로 없음
유명한 책은 이미 그 내용은 사방팔방 다 퍼져서 좀 실망하게 될때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