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삶에 실용적인 도움이 되어줬던 때 뭐가 있었음?
뭐 예를 들어서
문학책 때문에 여친을 만났다던가(가장 궁금함)
마들렌 냄새로 어릴 적 기억 되살려낸거 백퍼 이용해서 시험 전날 특정 커피냄새 맡으면서 용어 외운 뒤에 시험칠때 커피냄새 맡는다던가
중남미 사람을 만났는데 보르헤스랑 마르케스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던가
뭐 예를 들어서
문학책 때문에 여친을 만났다던가(가장 궁금함)
마들렌 냄새로 어릴 적 기억 되살려낸거 백퍼 이용해서 시험 전날 특정 커피냄새 맡으면서 용어 외운 뒤에 시험칠때 커피냄새 맡는다던가
중남미 사람을 만났는데 보르헤스랑 마르케스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던가
없음 ㅇㅇ
언제는 철학이 가장 쓸모없다매 부들부들
흐규 ㄷㄷ
근데 나는 철학이랑 문학이 현실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거뿐이지 나도 철학이나 문학책은 많이 읽음 ㄹㅇ
빈정거림의 농도가 짙어짐 +칼레발라 드립으로 핀란드여자... 읍읍
삶의 방식을 정하는데 도움을 받았는디, 니가 말하고자 하는 건 좀 더 실용적인 모양이니.. 토지 3번 읽었다고 하면 사람들이 내 앞에서 한국문학 아는척은 안하던디.
작문 연습 하나도 안 하는데 글 써서 상금 타먹은 적 있음, 리얼독순이랑 대화소재로 써서 친해진 적 있음 - dc App
읽을 때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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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진정됨
도움된 상황은 꽤 있는데, 그게 인생에서 유의미할정도인지는 의문이네 + 셀털 가능성이 높은 질문이라 대답은 생략함.. 뭐 제일 궁금하다는 문학과 여자 관련 질문만 대답하면 한 명 빼고 다른 여자들하고는 좋게는 안 끝났는데 이유는 잘..
영재교육으로 유명한 밀은 어린시절부터 논리와 합리를 강요받은 끝에 미쳐버리기 직전쯤 시를 접하고 감성을 되찾아 삶의 균형을 되찾았다고 함. 효용성 킹정?
재미
등단할 떄나 도움됨 솔직히
음, 나는 감정 안정이라는 측면에서 문학에 엄청난 도움을 받았다고 확신하는데
터널비전을 방지하는 효과 정도 ,, ? - dc App
학점 잘 받음
인간심리에 대한 상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