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을 안 읽어서 책을 펼쳤는데, 집중이 안 돼서 50페이지 밖에 못 읽었어.
내일은 도서관에 쳐박혀야겠다.

아무튼 오늘은 이오덕 일기 읽었는데, 1971년자 일기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고전 교육의 문제점을 다룬 게 기억에 남았어. 40년이 넘었는데도 공감이 가더라.

그것 말고도 널리 공감가는 거 여러 개가 있던데, 주로 교육계의 문제점이 대다수임. 관심 있으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