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솔직히 본적은 없는데 믿음이 1도 안감.
일단 3개, 삼단 1개 써본 입장에서 일부러 쏟지 않는 이상 습기는 크게 걱정안해도됨. 내가 먼지 닦는다고 물걸레로 닦아도 아무 문제 없었거든. 조립도 간편하고 3단짜리 책 빼곡히 채워넣어도 휘진 않았음
다만 중간에 이사가면 새책장 알아봐야함. 이사집 센터 인간들 일하는 방식이 원체 막 우겨넣으니까 삼단짜리는 무조건 부서진다 봐야함. 그리고 플라스틱 클립으로 조립하는데 그것만 쓰지말고 테이프로 감아서 보강을 좀 해주는게 좋음
장마철에.. 습기먹은 책 + 습기먹은 책장 환상의콜라보 가능?
집안에서 버섯 곰팡이 필정도로 습하면 몰라도 문제 없다
책장에 곰팡이 필 것 같음
써봤는데 습기저항은 제법 있는편임
만화책장이나 사자
오이거괜찮아보임 진지하게 살예정
집에서 두고 쓰긴 나쁘지 않은데 전세다 자취다 해서 나중에 나갈 집이면 나무책장 싼거 사는게 나을거임. 내가 삼단 하나 일단 세개 썼었는데 이사할때 일단 두개 남고 삼단이랑 일단 하나 완전히 분해됨. 이삿짐 센터 작업 방식을 견뎌낼 내구성까진 아니더라
이거 솔직히 본적은 없는데 믿음이 1도 안감.
일단 3개, 삼단 1개 써본 입장에서 일부러 쏟지 않는 이상 습기는 크게 걱정안해도됨. 내가 먼지 닦는다고 물걸레로 닦아도 아무 문제 없었거든. 조립도 간편하고 3단짜리 책 빼곡히 채워넣어도 휘진 않았음
다만 중간에 이사가면 새책장 알아봐야함. 이사집 센터 인간들 일하는 방식이 원체 막 우겨넣으니까 삼단짜리는 무조건 부서진다 봐야함. 그리고 플라스틱 클립으로 조립하는데 그것만 쓰지말고 테이프로 감아서 보강을 좀 해주는게 좋음
장마철에.. 습기먹은 책 + 습기먹은 책장 환상의콜라보 가능?
집안에서 버섯 곰팡이 필정도로 습하면 몰라도 문제 없다
책장에 곰팡이 필 것 같음
써봤는데 습기저항은 제법 있는편임
만화책장이나 사자
오이거괜찮아보임 진지하게 살예정
집에서 두고 쓰긴 나쁘지 않은데 전세다 자취다 해서 나중에 나갈 집이면 나무책장 싼거 사는게 나을거임. 내가 삼단 하나 일단 세개 썼었는데 이사할때 일단 두개 남고 삼단이랑 일단 하나 완전히 분해됨. 이삿짐 센터 작업 방식을 견뎌낼 내구성까진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