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보호를 못받으면 출판업계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선 책이 안팔린다는 소리인거같음
어차피 살놈은 사고, 싸게판다고 새로운 독서인구가 유입되는것도 아니고
19년 기준 성인 평균 독서량이 연간 7.5권이더만
그것도 무협지,라노벨 애들땜에 그렇게 나온거 아님?
그나마도 대부분 교재나 자계서같은걸껄 보통 사람들은 독서량 물을때 어떻게든 많아보이려고 자기가 자의적으로 읽지않는 교과서나 교재도 다 포함함
한줌독서단 피빨아 살아보겠단소리로밖에 안들리고 독서인구가 없다면 출판계도 반성해야지 당장 서점가도 감성팔이하는 쓰레기같은책들이 한무더기에 가격은 말도안되고
책 많이 안 보긴 한다
도정제 도입할 때도 한국놈들 책 안 읽는단 말입니다! 를 근거로 제시했다.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지금도 모르겠지만.
19년 기준 성인 평균 독서량이 연간 7.5권이더만
그것도 무협지,라노벨 애들땜에 그렇게 나온거 아님?
그나마도 대부분 교재나 자계서같은걸껄 보통 사람들은 독서량 물을때 어떻게든 많아보이려고 자기가 자의적으로 읽지않는 교과서나 교재도 다 포함함
한줌독서단 피빨아 살아보겠단소리로밖에 안들리고 독서인구가 없다면 출판계도 반성해야지 당장 서점가도 감성팔이하는 쓰레기같은책들이 한무더기에 가격은 말도안되고
책 많이 안 보긴 한다
도정제 도입할 때도 한국놈들 책 안 읽는단 말입니다! 를 근거로 제시했다.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지금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