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닥빠닥 하게 말려지는 책쨩을 건드리면 

책장에 고이 꽂아주면 배덕감에 온몸에 짜릿한데

독붕이 새기들 이걸 모르네 ㅉㅉ


그렇다고 완전히 흠뻑 젖어버리면 조금 처치 곤란하다랄까?

쿰척쿰척 ...

책짱..카와이 하다는..쿰척..쿰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