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사랑의 실험>

<느낌의 공동체>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셋 다 이렇게 감각적 촉수를 뻗어놓고 사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상상해보게 됨.

<몰락의 에티카>는 한국 문학을 많이 안 읽어서 안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