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스토리 자체는 정말 "뭐 어쩌라고? 중2병 색기야" , "다 원래 그렇게 사는거란다. 홀든아 "
작가가 계속 이야기 전개해나가면서 묘사 하는부분에서야 아 추천하는 고전작품이긴 한가 모양이다. 라고 느낌을 ...
그리고 홀든은 영화를 싫어한다지만... 제 생각엔 이 작품은 책이 아닌 영화로 만들었어도 훌륭했을듯.
책 스토리 자체는 정말 "뭐 어쩌라고? 중2병 색기야" , "다 원래 그렇게 사는거란다. 홀든아 "
작가가 계속 이야기 전개해나가면서 묘사 하는부분에서야 아 추천하는 고전작품이긴 한가 모양이다. 라고 느낌을 ...
그리고 홀든은 영화를 싫어한다지만... 제 생각엔 이 작품은 책이 아닌 영화로 만들었어도 훌륭했을듯.
이동진의 빨간책방에서 이 책의 영화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지
중2병 극혐이라 책 읽다가 홀든 때릴뻔
문예출판사로 읽으면 진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