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중에 글이 안읽혀서 계속 뫼비우스띠처럼 읽는 애들 거의 대부분 은 그냥 책이란걸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느릿느릿 완벽하게 읽을려다가 결국 글도 안읽히고 재미도 없어서 접는 경우 많음
그냥 완벽하게 읽을생각 하지말고 쭉 읽어라 어쩌피 책이란건 다시 읽으면 되는거임 그리고 초보들은 솔직히 그렇게 경직되서 느리게 차근차근 아무리 읽는다고 해도 쭉 읽는거랑 비슷비슷한게 팩트임 그니깐 그냥 그럴꺼면 최대한 가벼운 마음으로 쭉 읽어봐라 이해 안되면 다시 읽고 ㅎㅎ
그냥 완벽하게 읽을생각 하지말고 쭉 읽어라 어쩌피 책이란건 다시 읽으면 되는거임 그리고 초보들은 솔직히 그렇게 경직되서 느리게 차근차근 아무리 읽는다고 해도 쭉 읽는거랑 비슷비슷한게 팩트임 그니깐 그냥 그럴꺼면 최대한 가벼운 마음으로 쭉 읽어봐라 이해 안되면 다시 읽고 ㅎㅎ
IMF 당시 외신 기자가 종로 교보문고에서 사람들이 서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 나라는 될 나라다'라고 했던 장면이 한국에 독서 대중화의 마지막 희망이었는지도 모르겠음. (장르소설 라노베 같은 스낵류 제외하고)학자 VS 오타쿠로 독서 양극화가 되어버리니까 양민이 비집고 들어올 엄두를 못 냄